영문칼럼

영문칼럼

제목 I Want to Be Crazy About Praying.|
등록일 2019년 03월 11일 16시 24분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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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Christian Spirituality Academy's Pastor Shin here.

 

오늘은 '나는 기도에 미치고 싶다'라는 주제로 한번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I would like to talk to you under the title, "I want to be crazy about praying."

 

한우 소고기 맛을 본 사람들이 그 고기 맛을 잊겠습니까?

It is something similar to what people feel when they first taste the Korean beef. (Note: Korean beef is similar to Wagyu and Kobe.)

 

야들야들하고 감칠맛이 나는 고기맛을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You'd never forget the soft texture and umami that comes from the meat itself.

 

그래서 기회가 되면 한우 고기를 먹고 싶을 것이죠.

So you'd want to taste it again when you have a chance.

 

간절한 기도로써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그 기도를 중도에 관두겠습니까?

Same thing with prayer. If you have seen and experienced God's grace and power through prayer, would you stop?

 

아니겠죠. 평생 기도의 칼을 갈면서 더 큰 은혜와 사랑에 목말라 있을 것입니다.

Probably not. You'd keep on praying, thirsty for greater grace and love of God.

 

그러나 고기 맛을 모르는 사람은 고기를 찾지 않듯이, 기도로써 기적과 이적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목숨을 걸고 기도할 턱이 없습니다.

But just like people who won't be interested in Korean beef, for they've never tasted it, people who have never experienced the power of prayer will not pray.

 

우리네 교회가 그렇죠.

Churches today are like that.

 

대다수의 교인들이 하나님의 이적과 기적을 경험하지 못했기에, 기도하기 싫어합니다.

People don't like to pray because they have never experienced God's power and miracles through prayer.

 

목회자도 사정이 다를 바 없습니다.

Pastors are no different, either.

 

그래서 의무적으로 새벽기도에 참석해서 형식적인 기도를 마치고 나서 핫바지에 방귀새듯 빠저나가버리고 맙니다.

So they come to morning prayer meetings, go through the service because they have to, and leave right away without ever looking back.

 

그러면서 틈만 나면 교인들을 붙들고는 전도해서 교인들을 교회의자에 앉히라고 성화를 내고 있죠.

And they try very hard to fill up the seats of church by evangelising people around them.

 

베드로가 성령세례를 받고 놀라운 성령의 능력이 사람들에게 전해지자, 설교할 때마다 수천명의 유태인들이 회심하고 개종하여 초대교회의 교인들이 되기를 결심했습니다.

When Apostle Peter got baptised with the Holy Spirit, he was given the ability and power, and the word traveled fast. Thousands of Jews came for his sermons and became Christians of the early churches.

 

만약 우리네 목회자들이 이러 성령의 능력을 얻는 기도의 비결을 알았다면 하루종일 목이 터져라고 기도하지 않겠습니까?

If the leaders of churches today found out about the secret key to prayer that gives spiritual power like Paul, wouldn't they pray until they cannot speak?

 

그러나 그들 역시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도를 경험하지 못했기에 인본적이고 세상적인 방식으로 사람드을 교회에 데리고 오려고 무진 애를 쓰고 있을 뿐입니다.

But unfortunately, they've never experienced power of prayer that moves God's heart. So they try to evangelise people through worldly ways; and that usually doesn't last.

 

제가 기도의 맛을 본지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It's been a long while since I first tasted the power of prayer.

 

하나님을 부르고 나서 10년이 넘었을 때 성령께서 제게 말을 걸어오기 시작했습니다.

After 10 years of calling out to God, the Holy Spirit started to talk to me.

 

그리고 약 3년 동안 귀신을 쫓고 정신질환과 고질병을 치유하는 영적능력을 드러내게 해셨습니다.

Then I was given power to expel demons and heal sick people; I did that for 3 years.

 

그리고 3년 전, 충주의 시골에 영성학교를 열게 해주셔서 수많은 양들을 보내주시고 귀신을 쫓아내고 고질병을 고치는 기적과 이적으로 기도의 일꾼을 세우고 정예용사를 양성하는 사역을 맡게 해주셨죠.

And about 3 years ago, CSA was found in this rural area of ChoongJoo. God has sent me many people in my way so that I can help them. Now I am training people to become God's warriors, doing the same deeds as the apostles and disciples.

 

제가 그 동안 경험한 기적은 수천번이 넘습니다.

I have experienced thousands of miracles during my ministry.

 

수백명의 사람들에게서 귀신을 쫓아내고, 질병을 치유했다는 사실은 영성학교 공동체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흔한 일상이 되어버렸을 것입니다.

Chasing out demons and healing illnesses have become regular chores for the people at CSA.

 

말하자면, 저는 고기맛을 본 중이 되어버린 셈이죠.

I am like a Buddhist monk who has found out how wonderful meat tastes, so to speak. (Note: Buddhist monks, at least for some sects, are not allowed to consume meat.)

 

그러나 저를 찾아와서 기도훈련을 하는 사람들은 아직 아닙니다.

But it's not the same for the people who train right now.

 

물론 귀신이 쫓겨나고 정신질환과 고질병이 나았으며, 삶의 지난한 문제가 해결된 사람들은 허다하죠.

Of course, there are a lot of people who had their problems resolved.

 

그러나 그러한 성령의 능력이 자신의 기도 때문만은 아닐 것이죠.

But it is not just by their prayers.

 

하나님께서 종들을 통해 은혜를 베풀어주신 것입니다.

It was done by God's grace and the servants he has sent.

 

그래서 삶의 문제가 해결되고 정신질환이나 고질병이 치유가 되었지만, 스스로 기도해서 성령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경지가 아니기에 기적을 경험하는 것은 과거의 일에 불과한 이들도 허다하죠.

So issues in life, including illnesses, have been resolved, but usually, that's all; all those miracles stay as things of the past because the people are not at the level of praying and living with the Holy Spirit within them.

 

그러나 그 은혜에 감격하여 죽기살기로 기도하는 습관을 들여서 지금도 계속해서 기적과 이적을 체험하는 사람도 더러 있습니다.

And there are people who were moved by the Holy Spirit and pray to become people of faith, experiencing miracles everyday.

 

그런 사람들은 기도의 능력이 삶의 능력이라는 성령의 말씀을 피부로 느끼고 있는 셈입니다.

Those are the ones that see and feel what the Holy Spirit has said: "The power of prayer is the power of life."

 

이렇게 고기 맛을 본 사람들은 계속해서 고기를 먹고 싶어하죠.

They are just like the people who has tasted the good meat; they want to continue eating it.

 

그래서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나고 기적과 이적이 일어나는 삶을 누리고 싶어 합니다.

They want to live their lives full of miracles and overwhelming God's grace, every single day.

 

그렇다면 그 동안 해왔던 기도를 중단하거나 쉴 수 있겠습니까?

Then do you think they want to stop praying or take a break from it?

 

절대 아니겠죠.

Definitely not.

 

 

더 큰 은혜를 사모하며 죽기살기로 기도하고 싶을 것입니다.

They would pray for greater grace of God. They'd want to pray with their whole hearts and souls.

 

제가 바로 그렇습니다.

I am like that.

 

저는 지금까지 수도 없는 기적을 체험하고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삶을 오랫동안 경험하고 있습니다.

I have experienced countless miracles; I still experience miracles everyday.

 

그렇다면 제가 지금의 삶에 만족하겠습니까? 절대 아니겠죠.

Am I satisfied with my life right now? Nope. Not at all.

 

성경의 위인들을 보세요.

Look at all the great people from the Bible.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 요셉, 모세, 여호수와, 엘리야와 엘리샤, 다윗, 사무엘, 다니엘, 베드로, 바울, 그외의 성경의 위인들을 보십시오.

Look at all these great people in the Bible: Abraham and Isaac, Jacob, Joseph, Moses, Joshua, Elijah and Elisha, David, Samuel, Daniel, Peter, Paul and so on.

 

그들은 놀라운 영적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끼는 종으로 사용되다가 폼나는 인생을 살다가 천국으로 들어갔습니다.

They were used by God as faithful servants with the amazing spiritual power, live great lives, and then went up to Heaven.

 

제가 지금까지 귀신을 쫓아내고 고질병을 고치는 사역을 하고 있지만, 모세와 다니엘, 베드로와 바울에 비교할 수나 있겠습니까?

I am working for God right now,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sick people, but what am I, compared to Moses, Daniel, Peter, and Paul?

 

그래서 저는 항상 배가 고픕니다.

So I am always hungry for more.

 

배가 고픈 이유는 성경의 위인들과 같이 탁월한 영적능력으로 사람들에게 박수를 받고 우러러보이고 싶어서가 아닙니다.

It is not because I would like to be seen as a spiritual person in front of others.

 

저에게 막강한 위력의 귀신들이 잠복한 사람들이 끊임없이 찾아오고 있고, 공동체 식구들 중에서도 여전히 자신의 문제가 깨끗하게 해결되지 않은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I still have people coming in, asking for my help with demons in their lives. I still have people with irresolved issues at CSA.

 

그렇다면 왜 제가 베드로나 바울과 같은 탁월한 영적능력을 사모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을 것입니다.

That is why I am hungry for greater spiritual power, the power Peter and Paul had.

 

그래서 사역을 하면 할 수록 더 큰 영적능력에 목말라하게 됩니다.

With this ministry, as you get yourself more involved, you strive for more power and ability.

 

빨리 하나님이 내주신 숙제를 마치고 즐겁고 여유롭게 살다가 천국에 들어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I want to finish the homework given by God, live my life in happiness, and then go up to Heaven.

 

그러나 산적한 숙제가 밀려있다면 놀고 있더라도 마음이 편하겠습니까?

You wouldn't feel comfortable with unfinished businesses in the back of your mind, right?

 

기왕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종이 되었다면 하나님이 믿고 신뢰하여서 더욱 큰 사역을 턱 맡기는 종이 되고 싶은 욕심일 뿐입니다.

I rather be a great servant that God trusts, if I were to be a servant anyway.

 

그러나 제가 성령이 내주하는 기도를 모르는 것도 아니고 성령의 능력이 임하는 기도의 경지에 무지하지도 않습니다.

And I am aware of how to pray; I am not ignorant at all, when it comes to how to call the Holy Spirit to come live within me.

 

하나님께 더 큰 능력과 은혜를 받으려면 지금보다 더욱 빡세게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더욱 잘 알고 있습니다.

And I know I need to pray harder, a lot harder, if I would like to receive greater grace and power of God.

 

말하자면 지금보다 더 기도에 미쳐야한다는 것이죠.

That means I got to be more madly in love with prayer.

 

물론 매일처럼 적지 않은 시간을 기도에 할애하고 있지만 그러나 그게 만족스럽지 않기에 어떻게 하면 더 기도에 미칠 수 있을까 고민 중입니다.

I am spending quite a large amount of time to pray each day, but it is still not satisfying. So I am thinking how I can quench that thirst.

 

그래서 성경의 위인들처럼 하나님과 깊고 친밀하게 교제하며 동행하는 삶을 경험하며 누리고 싶죠.

I want to do so, in order to keep close to God. to keep a deep relationship with him wherever I am in life.

 

그래서 지금보다 더욱 하나님을 사모하며 더 간절하게 더 갈급하게 기도하고 싶어집니다.

So I would like to pray more desperately, asking for God's love.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이런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경험하지 못한 거의 대부분의 우리네 교인들과 적지 않은 영성학교 식구들이죠.

But unfortunately, there are countless number of Christians (including some people at CSA) who have never experienced God's grace and love this big.

 

그래서 기도하는 게 힘들고 어렵습니다.

So it is hard for me to pray.

 

아쉽고 답답한 일이죠.

Sad, isn't it?

 

그래서 이들이 천국과 지옥을 단 1분이라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였다면 이렇게 하나님을 만나는 일에 무관심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If they have experienced a minute in Heaven and Hell, they coudn't possibly be this disinterested.

 

어쨌든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들로 하여금 입에 단내가 나고 몸살이 떠나지 않도록 몸을 혹사 시키더라도 하나님의 은혜와 기적을 경험하게 하는 것입니다.

Anyway, only thing I can do is to train them to pray desperately until they experience God's grace and see miracles, even if it hurts them during the process.

 

그래서 고기의 맛을 보았다면 그 맛을 잊지 못해 고기를 찾아 헤매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If you have tasted the meat, you cannot ever forget; you will find a way to taste it again and again.

 

성경의 위인들이 자신의 목숨을 지푸라기처럼 여길 정도로 하나님의 명령에 복종하며 살았던 이유는 그들의 일생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수많은 기적과 이적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The reason why the great people in the Bible served God and considered their own lives as insignificant as a straw of hay was because they have seen and felt so many miracles, as they lived with God.

 

그래서 저도 그 고기를 매일 먹고 싶어서 미친 듯이 기도하고 싶고 또 제 기준에 못미치는 학교 식구들에게 돌직구를 마구 던지는 이유입니다.

This is why I say 'cold' and 'mean' things to people who are subpar. This is why I am hungry for greater power of prayer.

 

그래서 영성학교 식구들과 수많은 우리네 교인들이 날마다 기적과 이적을 체험하며 사는 날이 온다면 성령의 불길이 온 세상에 타오르지 않겠습니까?

If our trainees at CSA and all the Christians in the world can live their lives full of miracles, wouldn't the fire of the Holy Spirit burn and consume the whole world?

 

그래서 저는 어서 빨리 그런 날을 보고 싶을 뿐입니다.

I would like to see that day. Fast.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at's all for today.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