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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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Why Is 'Not Praying' The Biggest Sin?
등록일 2019년 03월 11일 16시 22분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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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Pastor Shin from Christian Spirituality Academy here.

 

오늘은 '왜 기도를 쉬는 죄가 가장 큰 죄인가?'라는 주제로 생각해보겠습니다.

I would like to talk about why stopping to pray is the biggest sin of all.

 

예전에 성령께서 기도를 쉬는 죄가 가장 큰 죄라고 이야기해주신 적이 있어요.

I have been told that by the Holy Spirit in the past.

 

또한, 이틀만 기도하지 않아도 성령이 떠나가신다는 말을 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Also, he told me that he leaves if people don't pray, even if it is for 2 days.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우리네 교회에서 천국에 들어가는 이들은 아마 극소수가 될 것입니다.

If this is true, only a few Christians today will be able to enter Heaven.

 

왜냐하면, 쉬지않는 기도를 하는 교인들이 거의 없기 때문이죠.

It's because most of them don't pray continually.

 

쉬지 않는 기도는 성경에 나오는 말씀이지만, 우리네 교회에서는 아주 낯선 말입니다.

Continual prayer is something that the Bible mentions often, but it is an unfamiliar concept in the church today.

 

왜 그런지 아십니까?

Do you know why?

 

우리네 교회에서 시행하는 기도는 성경에서 말하는 기도와는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It is because the prayer the Bible talks about is completely different from what the church teaches people these days.

 

우리네 교회에서 시행하는 기도는 목회자와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는 기도가 대부분이죠.

To the modern Christians, prayer is an act where they request for their worldly desires and greed.

 

그래서 기도자리에 앉으면, 교인들은 먼저 여러차례 광고로 알려진 교회의 목회자가 요구하는 목록들을 (그것들이 대부분 교인들의 수를 불리거나 교회를 넓히려는 담임목사의 속내가 반영되는 그런 것들이지만) 통성으로 외치고 또한 개인 기도시간이 되면 자신과 가족들의 세속적인 성공과 건강, 문제해결등을 외치기 시작합니다.

So, when seated in church to pray, people firstly ask for the successful ministry of their pastors and whatever the pastors ask for. (And usually, the list is filled with what the pastors want for their ministries, such as more people atteding.) Then they start reciting what they want for their families and for themselves, such as health, financial well-being, and so on.

 

말하자면 우리 교인들의 기도는 부자 아버지에게 유산을 얻어내려는 불량한 아들의 행패와 다를 바 없죠.

What Christians do when praying is the same as incompetent sons trying to milk their rich dad for inheritance.

 

그래서 응답받아야할 사건이나 삶의 지난한 문제가 생기면 기도자리에 앉았다가, 해결이 되면 다시 기도할 문제가 생길 때까지 기도를 중단하는 교인들이 허다합니다.

Many people pray whenever they have problems in life they can't resolve on their own, then leave once the situation gets better. Of course, they come back when they have other problems.

 

이러한 실상은 목회자와 교인들의 차이가 별로 없어요.

And that goes for the same for the leaders of the church as well.

 

그게 하나님이 성경에서 밝히신 기도의 목적입니까?

Is that the purpose of prayer that the Bible states?

 

기도란 하나님을 만나서 깊고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통로입니다.

Prayer is the way to meet God and communicate with him in a deep, intimate manner.

 

그러므로 기도는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부르며 찬양하고 감사하고 회개하고 경배하며 간구하는 것으로 채워지게 되죠.

So your prayers should be filled with praises and thanks, as well as calling his name.

 

간구하는 것도 자신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목록임은 당연합니다.

And what you request shouldn't be what you desire; it should be what God wants from you.

 

다윗의 시편에는 그가 늘 하나님과 얼마나 깊고 친밀한 교제를 나누었는지를 잘 말해주고 있으며, 주기도문은 예수님께서 무엇을 기도해야하는지를 함축적으로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David's Psalms illustrate how close David and God were, and The Lord's Prayer Jesus taught shows you what to pray for.

 

또한 바울의 기도문들도 우리에게 좋은 기도 지침서이죠.

And Paul's prayers are also good guide for us to follow.

 

그러나 우리네 교회에서는 이런 기도의 가르침도 배움도 없습니다.

But there is no teaching or learning in churches today.

 

그 대신 자신들의 희생적인 신앙행위를 목회자와 다른 교인들에게 보여주는 그러한 현장일 뿐이죠.

They use their prayers as a showcase for people to gawk at, to show others how faithful they are.

 

그 이유는 교회에서 정한 기도회에 나와서 기도하는 사람들도 평소에 골방에서 기도하는 모습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It is because those people who pray in front of others don't pray privately when they are alone.

 

하나님은 영이심으로 언제 어디서나 만나주시는 분이시죠.

God is Spirit. He can meet you anywhere, anytime.

 

그러나 교인들이 사람들의 이목이 있는 곳에서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들의 이목을 받고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But people pray in front of others, in order to get their attention, not God's.

 

신명기 4: 29에는 "그러나 네가 거기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되리니 만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그를 찾으면 만나리라."

It says in Deuteronomy 4: 29: But if from there you seek the LORD your God, you will find him if you seek him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또한 예레미야 29: 13에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And in Jeremiah 29: 13: You will seek me and find me when you seek me with all your heart.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하는 기도의 기본적인 내용은 무엇입니까?

What is the basic teaching the Bible gives?

 

바로 하나님과 깊고 친밀하게 교제하는 것이라면,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불러서 만나는 게 아니겠습니까?

It tells us how to keep a close relationship with God. Then you should seek and meet him, right?

 

그래서 성경 곳곳에는 '하나님을 불러라' '하나님의 얼굴을 구해라'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아라'등의 말이 수도 없이 도배되어 있습니다.

That's why the Bible tells us to call out to God, seek God's face, and find God with all your heart. It's all over the holy scripture.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가 아니라 자신들의 욕망을 채우는 기도로 넘쳐나고 있으니 기가 막힌 일이죠.

But people don't ask for God. Instead, they ask for what they want in this world.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 전서 5: 16-18 말씀입니다.

In 1 Thessalonians 5: 16-18: You will be betrayed even by parents, brothers and sisters, relatives and friends, and they will put some of you to death. Everyone will hate you because of me. But not a hair of your head will perish. 19 Stand firm, and you will win life.

 

또한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1: 36 말씀입니다.

Also, in Luke 21: 36: Be always on the watch, and pray that you may be able to escape all that is about to happen, and that you may be able to stand before the Son of Man.

 

사무엘 상 12: 23절에는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 이라고 말씀하고 계시죠.

In 1 Samuel 12: 23: Now here is the king you have chosen, the one you asked for; see, the LORD has set a king over you.

 

쉬지 않고 기도하는 것은 항상 깨어서 기도하는 것이며 이러한 기도의 태도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Praying continually means to be always awake and praying--this is what God wants us to do in Jesus Christ. That is his will.

 

그렇다면 자신의 탐욕을 채우는 기도를 쉬지 말고 하라고 하셨을리가 없죠.

There is no way God told us to ask him what we desire.

 

그 기도가 바로 하나님을 부르고 성령의 내주를 간구하며 하나님이 자신 안에 들어오셔서 다스리고 통치하시는 천국인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기도입니다.

Prayer God wants is the one calling for God's name, requesting the Holy Spirit's indwelling, asking his governance over you, and for his kingdom to be within you.

 

그래서 자신과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연합을 이뤄야하는 것이죠.

So you need to become unified with God.

 

이런 기도를 쉬지 않고 항상 해야하는 것이 성경에 기록한 하나님의 뜻이라고 성경 곳곳에 말씀하고 계시죠.

You need to pray like this non-stop. That is God's will stated in the Bible.

 

그렇다면 이런 기도를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뜻을 위반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That means you are disobedient if you are not praying accordingly, right?

 

사무엘이 하나님을 부르고 찬양하고 감사하며 회개하는 기도를 쉬는 것이 바로 죄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신 이유입니다.

That is why Prophet Samuel said it is a sin to pause from praying.

 

그렇다면 이런 기도를 하지 않는 교인들이 바로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죄를 밥먹듯이 하고 있으면서 회개할 생각조차 하지 않는 가증스런 사람들이 되겠죠.

That means all people who don't do this are despicable in God's eyes, since they are sinning by not praying.

 

마태복음 22: 37-38에는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라고 말하셨죠.

In Matthew 22: 37-38, it says: Jesus replied: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This is the first and greatest commandment."

 

피조물이자 종인 사람들이 창조주이자 주인인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It is given that we, the creations and servants, should obey God, our creator and lord, and his commands.

 

예수님은 가장 큰 계명이 바로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어요.

Jesus has firmly stated that the greatest command is to love God with all you have.

 

그래서 여러분은 목숨을 바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십니까?

So... do you love God with everything you've got?

 

성령께서는 저에게 나를 가장 뜨겁게 사랑하는 자들에게 찾아가겠다고 말씀하셨어요.

The Holy Spirit told me he will only be with people who love him truly, madly, and deeply.

 

그냥 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뜨겁게 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가장 뜨겁게' 사랑하는 사람들을 찾아가겠다고 하셨어요.

'Just' loving him is not enough; you have to love him with all your heart, soul, and mind.

 

그러한 사람들이 바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들입니다.

They are the ones who love him the most, true children God rejoices.

 

또한 성령께서는 저에게 '나는 마가의 다락방이 어디인지 찾아다니겠다'고 말씀하셨어요.

Also, the Holy Spirit told me he looks for 'Mark's room.'

 

이러한 사람들, 마가의 다락방에서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는 사람들이 쉬지 않고 하나님을 떠올리며, 그분의 이름을 간절히 부르고, 성령이 내주하기를 간구하는 기도의 습관을 들인 사람들이 틀림없습니다.

And by that, he means he will only come to people who call out to God, seeking him, asking the Holy Spirit to be with them, in a small, quiet place.

 

그래서 이틀만 기도를 하지 않으면 성령께서 실망하시고 떠나가신다고 제게 말씀하셨던 것이죠.

If you don't pray for 2 days, although it is 'only' for 2 days, the Holy Spirit gets disappointed and leaves.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네 교회는, 형식적인 기도는 있지만, 하나님을 가장 뜨겁게 사랑하고, 쉬지 않고 전심으로 하나님의 얼굴을 찾는 이들이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But churches today pray out of formality, but people don't find God in that desperate manners. Those people are long gone.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기도를 하지 않는 교인들은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이죠.

People who don't desperately call out to God are not the ones that love him with all their lives.

 

이렇게 큰 죄를 짓는 사람들이 어떻게 천국에 들어가겠습니까?

How can these people with this huge sin go to Heaven?

 

이들이 심판대 앞에 서면, 청천벽력같은 소리와 함께 유황불이 훨훨 타는 지옥불에 던져질 것이 틀림없습니다.

When they are in front of their creator, they will be thrown out to the fiery Hell.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at's all for today.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