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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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Do You Have Power of Prayer that You Can Depend Your Life On?
등록일 2019년 03월 11일 16시 19분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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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Christian Spirituality Academy's Pastor Shin here.

 

오늘은 '당신에게 목숨을 내건 기도의 능력이 있는가?'하는 제목으로 한번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Let's talk about if you have the power of prayer that you can depend your life on.

 

러시안 룰렛 게임은 과거 제정 러시아때 귀족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죽음의 게임으로, 회전식 권총에 총알을 한개만 넣고 번갈아가며 방아쇠를 당기는 게임이였습니다.

Back in the time of Russian Empire, Russian Roulette was a popular game amongst nobles, a game of death where people take turn to pull the trigger of a revolver that had only 1 bullet inside.

 

이 게임은 19세기 제정 러시아시대에 감옥에서 교도관들이 죄수에게 강제로 시킨 뒤, 누가 죽을지 내기하는 데에서 비롯된 게임이라고 전해집니다.

I have heard that this game of death started in the 19th century, as correctional officers forced the inmates to play, and they betted on which inmate will die.

 

이를 즐기는 사람들이야 전율이 흐르는 짜릿한 쾌감을 느끼겠지만 당사자인 죄인들에겐 목숨을 건 잔인한 게임인 셈이죠.

It was probably very exciting for the people who enjoyed watching, but it was just a cruel game for the actual players, playing with their lives.

 

이런 이야기가 성경에도 있습니다.

There are similar cases in the Bible.

 

목숨을 걸고 기도했던 사람들이였죠.

It is about people who risked their own lives as the prayed.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시면 자신과 가족들은 물론, 국가와 민족의 생명을 건질 수 있지만 거꾸로 하나님이 외면하시면 자신을 포함해서 모든 사람의 목숨을 잃어야했습니다.

They were in sticky situation where they would be all okay if God listens and answers their prayers, but they had to face death if God turned away from them.

 

그래서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So I would like to talk about that today.

 

'야곱이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창세기 32: 24-26 말씀입니다.

"So Jacob was left alone, and a man wrestled with him till daybreak. 25 When the man saw that he could not overpower him, he touched the socket of Jacob’s hip so that his hip was wrenched as he wrestled with the man. 26 Then the man said, “Let me go, for it is daybreak.” But Jacob replied, 'I will not let you go unless you bless me.'" says in Genesis 32: 24-2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에스더 4: 16 말씀입니다.

"Go, gather together all the Jews who are in Susa, and fast for me. Do not eat or drink for three days, night or day. I and my attendants will fast as you do. When this is done, I will go to the king, even though it is against the law. And if I perish, I perish," says in Esther 4:16.

 

위의 구절은 목숨을 걸고 기도했던 성경의 위인들의 내용입니다.

These are the stories that we know well about the people who prayed to God with their lives.

 

야곱은 형 에서가 자신을 죽이려고 400명의 군사와 함께 온다는 말을 듣고, 가족과 가축들을 먼저 강 건너편으로 내보내고 나서, 하나님께 목숨을 내건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When Jacob heard his brother, Esau, was coming with 400 men to kill him, he sent his family and his livestock first and prayed to God with his life.

 

에스더는 하만의 모략으로 수산의 유대인들이 죄다 죽고 재산을 빼앗기게 될 처지에 놓이게 되자 왕의 허락이 없이 찾아가서 간청하겠다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Esther decides to go to the king and ask for his help when Haman schemes to kill all the Jews and take their properties.

 

이는 자신의 목숨을 걸었다는 뜻이죠. 당시에는 왕의 허락이 없이 찾아가면 목숨을 잃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That meant that she was risking her own life to do it because the people who went to him without permission were all killed.

 

그래서 그녀는 자신의 민족의 죽음앞에서 자신의 목숨을 내건 도박을 하기에 앞서 기도를 부탁했던 것입니다.

So she asked her people to pray for her, as she gambled with her life to talk to the king for his help.

 

어디 그뿐일까요?

That's not all.

 

엘리야 선지자는 갈멜산에서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50명과 목숨을 건 기도시합을 벌였습니다.

Prophet Elijah had a spiritual showdown against Baal and Ashera's prophets, 850 in total.

 

자신이 섬기는 신의 응답이 없으면 그 자리에서 참혹한 죽임을 당해야했죠.

The rule was simple; they call to their gods and the ones without any answers lose. And the penalty was death on site.

 

히스기야 왕 역시 아시리아 왕 산헤립의 침공을 받아 국가와 민족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이자 목숨을 건 기도로, 하나님의 기적으로 절대절명의 위기에서 벗어난 사건의 주인공입니다.

The King Hezekiah was also a prayer of faith that were able to dodge dangers from the attack of Sennacherib, the Assyrian king.

 

이들은 하나같이 목숨을 걸고 자신과 가족, 나라와 민족을 살려달라는 기도를 한 사람들이죠.

They all prayed with their lives, asking for help of God, for their people and nation.

 

결과는 아시다시피,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기적이 나타나서 위기를 넘기고 축복을 덤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The result, as you know, was great; they were saved by God and were blessed as a bonus gift.

 

그래서 여러분은 위의 성경의 위인들처럼 목숨을 건 기도를 하신 적이 있습니까?

Have you ever prayed like the ones I mentioned?

 

솔직히 말해서, 그런 기도를 한적도 거의 없겠지만, 설령 그런 기도를 한다고 해서 목숨을 건질 기대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Many people probably didn't even try to pray that hard, and they would not expect the prayer would save their lives.

 

왜냐하면, 지금까지의 무능하고 무기력한 기도의 결과가 이를 잘 말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It is simply because they never experienced it, and they've just given up.

 

저도 예전에 그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I had an event like that in the past.

 

저희 부부가 사랑하던 조카가 고1, 백혈병에 걸렸을 때였습니다.

It was when my beloved nephew was diagnosed with leukemia in his sophomore year in high school.

 

저희 부부가 전도를 해서 교회도 잘 다니고 있었던 해맑은 아이였죠.

My wife and I had lead him to church, and he listened very well. He was a happy kid.

 

그러나 당시의 저는 사업에 실패해서 참혹한 인생의 시기를 보내던 시절이였습니다.

But during that time, I was at the lowest point of my life, due to failures in businesses.

 

물론 기도도 하지 않았고, 겨우 주일예배만 참석했었습니다.

Of course, I didn't pray. I barely made it to Sunday services.

 

당시 하나님께서는, 이 아이의 목숨을 건지는 기도를 해야한다는 신호를 지속적으로 보내왔지만, 오랫동안 삶이 떠내려가고 있었던 저는 사랑하는 조카가 무기력하게 세상을 떠나는 것을 가슴아프게 지켜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God sent me messages that I should pray for his life, but I just didn't. I had to see my nephew wither away and die.

 

억장이 무너지고 눈물이 앞을 가렸지만 무능하고 무기력한 신앙의 현실을 절감할 수밖에 없었죠.

I was in despair, and I couldn't help but realize how powerless my faith was.

 

성경에는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기적이 일어나고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고 말씀하셨으며, 믿는 자의 표적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자를 일으킨다고 선포하셨습니다.

The Bible tells us that we can work miracles if we have faith as small as a mustard seed. It also says that we should ask and believe we will receive, not to mention the ability to expel demons and heal the sick.

 

이런 증거가 바로 믿음을 재는 잣대라면 아마 거의 모든 크리스천들이 믿는자로 인정 받지 못한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물론 저의 주장을 아무도 인정하지 않겠지만 말입니다.

If these are the standard of faith, probably most Christians are subpar, although they wouldn't admit.

 

그러나 이 말씀을 하신 분은 다름아닌 예수님이시죠.

But Jesus said this, not me.

 

예수님은 천지가 사라지더라도 자신의 말은 일절 떨어지지 않으실 거라고 공언하셨습니다.

He said that his words will remain, even if the whole world goes down.

 

지금은 저의 이런 말들이 귀에 들리지 않고 눈에 들어오지 않겠지만, 여러분이 심판대 앞에 서는 날에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I know you couldn't care less about what I tell you, but you will find out when you stand in front of God on the Judgment Day.

 

아시다시피, 제가 사역하는 영성학교는 성령이 내주하는 기도훈련을 하는 곳입니다.

CSA is the place to train to pray properly, for the Holy Spirit's indwelling.

 

이곳에서 받아주는 사람은 정신질환이나 고질병, 귀신들림등의 세상에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The people who come to CSA are the ones with irresolvable problems in their lives.

 

말하자면 입이 떡 벌어지는 기적이 일어나야합니다.

They are in desperate need of miracles.

 

그래서 영성학교는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는 수준의 기도를 훈련시키는 중이죠.

So, in other words, CSA trains people to pray prayers that bring miracles.

 

지금까지 수도 없이 기적이 일어났음은 물론입니다.

And yes, there has been numbers of miracles.

 

제가 조카를 떠나보냈을 때처럼 무능하고 무기력한 믿음을 버리지 못했다면 당연히 저의 영혼도 지옥불에 던져졌을 것입니다.

If I had not thrown out my old faith, powerless and energyless, my soul would have been thrown out into Hell fire as well.

 

그러므로 하나님이 여러분의 기도를 듣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에게 잊혀진 사람일 것입니다.

If God doesn't listen to your prayers, you are forgotten.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를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 누가복음 13: 24-27 말씀입니다.

The Bible says in Luke 13: 24-27: "Make every effort to enter through the narrow door, because many, I tell you, will try to enter and will not be able to. Once the owner of the house gets up and closes the door, you will stand outside knocking and pleading, ‘Sir, open the door for us.’ “But he will answer, ‘I don’t know you or where you come from.' "Then you will say, ‘We ate and drank with you, and you taught in our streets.’“But he will reply, ‘I don’t know you or where you come from. Away from me, all you evildoers!’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 21-23 말씀입니다.

In Matthew 7: 21-23: “Not everyone who says to me, ‘Lord, Lord,’ will enter the kingdom of heaven, but only the one who does the will of my Father who is in heaven. Many will say to me on that day, ‘Lord, Lord, did we not prophesy in your name and in your name drive out demons and in your name perform many miracles?’Then I will tell them plainly, ‘I never knew you. Away from me, you evildoers!’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25: 11-12 말씀입니다.

And in Matthew 25: 11-12: Later the others also came. ‘Lord, Lord,’ they said, ‘open the door for us!’ 12 “But he replied, ‘Truly I tell you, I don’t know you.’

 

위의 예수님으로부터 잊혀진 사람이라고 통보받은 세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There are 3 types of people who were told that Jesus doesn't know.

 

한 부류는 예수님 앞에서 먹고 마시며 교제를 나눴던 자녀들이였고, 다른 부류는 귀신을 쫓아내고 예언을 하며 기적을 행한 능력있는 제자들이였으며, 또 한 부류는 예수님을 밤새도록 기다리고 있던 처녀들이였습니다.

The first was the ones who ate and drank with Jesus, the second was disciples who had abilities to work miracles, and the third was the women who waited for Jesus over night.

 

그러나 그들은 죄다 예수님으로부터 박대를 당하고 쫓겨나서 지옥불로 던져졌습니다.

They were so close to him, but Jesus denied them. They probably were thrown out to Hell.

 

그들의 죄명은 하나님의 뜻을 알되 행하지 아니하였으며 교회를 열심히 다니던 사람들이였지만 탐욕과 방탕을 추구하던 세속적인 태도를 버리지 않았던 사람들이였습니다.

Their crime was not carrying out God's will although they knew what is was. Also, they did not give up their worldly ways of life, chasing after their greed and debauchery.

 

그러므로 여러분이 영접기도를 하고 주일성수를 하고 있다고 해서 천국에 들어간다는 착각을 버리십시오.

So don't be too sure about your ticket to Heaven just because you recited the acceptance prayer and go to church regularly.

 

지금 여러분에게 생명과 영혼을 구하는 기도의 능력이 없다면 여러분 역시 예수님으로부터 잊혀진 사람임이 분명할 것입니다.

You are probably forgotten, if you don't have the power of prayer to save lives and souls.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at's it for today.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