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칼럼

영문칼럼

제목 Your State in Life Is The Progress Report of Your Faith.|
등록일 2019년 03월 11일 16시 18분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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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this is Pastor Shin from Christian Spirituality Academy.

 

오늘은 '지금, 당신의 믿음의 능력이 신앙성적표이다'란 제목으로 같이 한번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I would like to talk about where you are at, in your life, and how your faith plays part in this.

 

세간에 희망고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There is a thing called "pipe dream."

 

어떠한 상황에도 안되는 것을 알면서도 희망을 주는 말을 일컷죠.

It is something meaningless, and you know it is unattainable, but you still linger onto it.

 

그래서 시간이 지날 수록 정신적인 고통이 배가가 되게 합니다.

And that pipe dream give you more agony and pain as time passes by.

 

그런 일이 크리스천에게도 있습니다. 전혀 성경적이지 않지만 성경말씀을 비틀어서 희망을 주는 상황이죠.

It happens to Christians, too, in situations where people distort the Bible to give hope to people who need to hear it, albeit unbiblical.

 

처음에 전도하고 교회에 데려갈 때는 예수를 믿으면 축복을 받고 삶의 지난한 문제가 해결되고 평안하고 형통한 인생을 살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When a person first takes you to church, he or she tells you that you would be blessed and have your life's problems solved, living a life of happiness, if you take Jesus Christ as your God.

 

물론 천국에 가는 것은 말할 것도 없죠.

And that you will go to Heaven.

 

그러나 천국에 가는 것을 확인하는 것은 죽어서 심판대 앞에 서봐야 알게되기 때문에 접어두고, 이 땅에서 평안하고 형통하게 사는 축복을 누리며 사는 크리스천들이 얼마나 됩니까?

About going to Heaven, you can't really find that out until you die, so let's just put that part on the side--but, how many Christians have you seen that live a life full of joy and happiness?

 

물론 개중에는 그런 사람들도 있겠죠.

I am sure there are some.

 

그러나, 그런 정도의 확률은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But some non-believer live like that, too.

 

불교를 믿거나 무당을 찾아다니는 사람들도, 자신들이 그런 삶을 누리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And people of other religion, like Buddhist, claim they live happily.

 

그러므로 굳이 예수를 믿고 교회에 나와서 그러하다고 진실을 호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So please don't tell people you are happy only because you go to church.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목사가 시키는 대로 충성봉사하는 사람들 중에, 불행한 삶을 살면서 허덕거리는 이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There are plenty of people who participate in church activities diligently but still live a life of sadness and misfortune.

 

솔직히 말해서 목회자 중에도 고통속에 있는 그런 사람들이 허다하죠.

To be honest, there are plenty of pastors and leaders who are in the same painful situation.

 

그런 사람들에게는, 아직 때가 안되어서 그렇다고 말하거나 믿음이 부족하다고 말하면서 더욱 강도높은 희생적인 신앙행위를 강요하곤 합니다.

Then some say that their time has not come yet, so they need to keep going with all the endeavor they put into church.

 

때가 안되어서 그렇다는 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 때가 언제냐고.

So ask people who say your time has not yet come; 'when the heck is my time?'

 

때를 기다리다가 늙어 죽은 교인들도 여럿 있어요. (있을 것입니다.)

I'm pretty sure there are people who ran out of time and died, waiting for their time to come.

 

믿음이 부족함의 처방으로 그걸 제시하는 희생적인 신앙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바로 목회자들이 아닙니까?

Leaders should set an example, and they are the ones suggest more sacrificial activities in church, as a remedy for the lack of faith.

 

그렇다면 왜 허다한 목회자들 자신들조차 불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고통스럽게 살고 있는지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Then, why are those leaders destitute themselves? Can someone play explain to me why that is?

 

원래 목회자의 길은 십자가의 길을 감수해야하는 그런 길이라구요? 그렇습니까?

Is that the road of pastors? All that hardships and misfortune?

 

그러나 자신들이 처한 상황이 예수님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스스로 선택한 사역에서 생겨나는 고난입니까?

Are their hardships from the choices they made, in order to follow Jesus and carry out his will?

 

아니면 무지와 어리석음으로 불행의 덫에 걸려서 이거나 기도의 응답이 없으며 하나님이 외면하셨기 때문에 불행한 삶에 빠져있는 것이 아닌지 날카롭게 분별해보시기 바랍니다.

Are they from the demons they have not chased away? Is it because God turned away from them? You need to distinguish where the misfortune is coming from.

 

믿음이 부족하다는 그런 상투적인 말은 그만 집어치우시기 바랍니다.

Don't give me a sorry excuse of 'your faith is subpar' or 'your time hasn't come.'

 

믿음이 부족하다는 진단이 틀리진 않지만, 그 동안의 교회의 처방이 효험이 없으면, 여러분이 잘 아시는 바입니다.

You are right in some sense, that your faith is subpar, but if the church didn't do anything for you to overcome that, it doesn't make much difference.

 

그래서 교회에 다니면 다닐수록, 희망고문에 허덕이며 삶과 영혼이 탈탈 털리는 이들이 주변에 널려있습니다.

There are a lot of people whose lives get worse, as they pray for themselves in church, not letting go of that pipe dream.

 

물론 여러분이 교회에 나온지 1년이 채 되지 않았다면 좀 지켜보며 기다려볼 수 있습니다.

Well, you can wait and see if there is any change in your life, if you started to attend church for less than a year.

 

그러나 십수년, 아니, 수십년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영혼이 건조하고 냉랭하며 삶이 고단하고 팍팍하다면, 기다릴 만큼 기다린 게 아닙니까?

But if you have spent decades in church and still have had no changes, didn't you wait long enough?

 

아직도 때가 되지 않아 그렇다는 목회자의 말을 곧이 곧대로 믿고 있다면, 기가 막히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How much longer do you need to wait?

 

그렇다면 벌써 이 땅을 떠나간 믿음의 선배들의 삶을 살펴 보세요.

Think about the people who came before us.

 

여러분도 때가 되면 현재의 상태를 답습하다가 그들의 뒤를 따라갈 것이 분명합니다.

You will follow them to the grave eventually, while you repeat your religious life here.

 

말하자면, 지금 여러분의 무능하고 무기력한 신앙의 상태는 지금까지 해온 신앙행위의 성적표라는 것을 받아들이셔야 할 것입니다.

If you have no power or ability to turn your life around, you need to accept the fact that you have no faith to move mountains.

 

앞으로 지금과 같은 신앙행위를 반복하면 지금과 같이 불행한 삶에서 앞으로도 고통스러워하다가 이 땅을 떠나가게 될 것입니다.

And it is obvious that you will live a painful life, if nothing changes.

 

왜 그런지 아십니까?

Do you know why?

 

여러분이 목회자의 말을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It's becuase you trust your pastor's words more than God's.

 

만약 여러분이 성경을 낱낱히 찾아가며, 하나님의 말씀과 현재 자신의 신앙의 상태를 비교하면서 점검하였더라면 알 수 있었겠지만, 여러분은 그런 수고를 할 생각조차 없습니다.

You would know whether you are going the right way, if you have read the Bible and compare it to your life, but you don't even bother to even think that.

 

그래서 목회자가 성경을 비틀어서 귀에 넣어주는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철썩같이 믿고있는 셈이죠.

So you listen to whatever the pastors tell you; it might be distored interpertation, but you have no way to find out.

 

그러나 적어도 여러분의 삶과 영혼에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쯤은 의심해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But shoudln't you question about the promise of Jesus that wasn't fulfilled in your life?

 

그러나 그런 최소한의 수고조차 하지 않는데, 어떻게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겠어요?

How can you go into Heaven, if you don't even question your faith?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고 경멸하고 있기에 말입니다.

That is also an act of despising God, ignoring his words.

 

그렇다면 이것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Think about this.

 

여러분의 영혼은 천국행이 아니라는 거죠.

You are not goint into Heaven.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 31: 2 말씀이예요.

"Dear friend, I pray that you may enjoy good health and that all may go well with you, even as your soul is getting along well," says in 3 John 1: 2.

 

위의 신앙은 번영신앙의 방점을 찍고 초대형 교회를 이룬 어느 원로 목사님이 3박자 축복이라며 전가의 보도처럼 말하는 구절입니다.

The verse I just mentioned is used very much by a pastor who teaches prosperity theology; he calls it the trinity of blessings.

 

3박자란,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건강한 축복을 말하는 것이죠.

By trinity, he means spiritual, financial, and physical well-being.

 

영혼이 잘된다는 것은 천국에 들어가는 자격을 얻었다는 말입니다.

If you are doing well spiritually, that means you have earned the right to go to Heaven.

 

그렇다면 모든 일에 형통하고 건강하게 살아야할 것이 아닙니까?

Then shouldn't you have no problem in life? Your life should be full of happiness and success, right?

 

천국의 백성이 되었다고는 하는데, 하는 일마다 지지부진하고 실패뿐이며, 정신질환과 고질병이 치유되지 않고 있다면, 성경의 약속이 이루어진 것이 아닐 것입니다.

You'd know that you have not earned your ticket to Heaven if only thing you face in life is failure, along with problems and illnesses that don't go away.

 

말하자면, 그 대형교회에서 잘되는 사람은, 목회성공을 이룬 원로목사 한명에 불과할 것입니다.

I mean, in that big church, only person that feels blessed would be the senior pastor who started it all.

 

수많은 교인들은 세상 사람들과 별 차이없이 고단하고 팍팍하게 살아가고 있을 뿐이예요.

Many Christians live through the dull life as the non-believers.

 

범사에 형통하며 건강한 축복이 임하지 않는다면, 천국에 들어가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If you don't feel you are successful in all aspects of life, there is no guarantee of Heaven for you.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며, 자신의 자녀에게 좋은 것을 주시고 싶어하시는 분입니다.

God is almighty, and he wants to give his children only good things.

 

하나님의 자녀가 이 땅에서 불행에 빠져 고통에 허덕이는 것은 그분의 뜻이 아닙니다.

It is not his will to let his children suffer in pain and hunger.

 

그러므로 여러분이 그분의 자녀인지 날카롭게 분별하시길 바랍니다.

So be alert and watch yourself carefully, whether you are God's child or not.

 

두번째로 여러분은 예수님을 찾아가지 않고 있어요.

Second, you don't seek Jesus.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 28 말씀입니다.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says Jesus in Matthew 11: 28.

 

여러분의 삶에 쉼이 있습니까?

Do you have rest in your life?

 

쉼이 있다는 것은 평안하고 자유롭고 즐거운 삶을 누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Having rests or breaks means that you live freely, joyfully, and peacefully.

 

그래서 여러분은 예수를 믿고 교회에 와서 그런 인생으로 삶을 채우고 계십니까?

So are you living peacefully, after you came to church, following Jesus?

 

그게 아니라, 이 세상 사람들과 별 차이가 없다면 여러분이 예수님을 찾아오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If your life hasn't changed much, and if it is no different from how non-believers live, that is because Jesus never came to you.

 

성경에는 교회이 예배의식에 참여하는 것이 예수님을 찾아오는 것이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The Bible never says going to church is the same as seeking Jesus.

 

예수님이 누구십니까?

Who is Jesus Christ?

 

무소부지하신 하나님이십니다.

The omniscient and omnipotent God.

 

그분은 교회가 아니라 집이나 직장, 어느 곳에서도 간절히 부르고 찾으면 오시는 분이예요.

He can come to you anywhere he pleases, whether it is your job or home; it doesn't have to be the church you attend.

 

그래서 여러분은 간절히 하나님의 영이시자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자 성령을 간절히 찾고 부르고 계십니까?

So do you desperately seek and call God, Jesus, or the Holy Spirit?

 

여러분의 영혼과 삶에 쉼이 없는 이유는 교회마당만 밟고 있지 예수님을 찾아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If you don't have rests in your life, physically or spiritually, that is because you have spent your time going to church, instead of seeking Jesus.

 

세번째로, 여러분은 예수님과 하나되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Third, you have not become one with God.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5: 7 말씀입니다.

The Bible says, in John 15: 7, "If you remain in me and my words remain in you, ask whatever you wish, and it will be done for you."

 

여러분이 기도하는 것마다 응답이 쏜살처럼 내려옵니까?

So... do you receive everything you ask for, at a lightning speed?

 

예수님을 믿고 구하는 것마다 다 받게 된다는 투의 말씀을 성경에 도배하시고 있어요.

The Bible tells us that we shall get anything we ask, if we have faith.

 

그래서 여러분은 그런 기도의 능력을 경험하고 계십니까?

So do you experience his miracles in daily basis?

 

아니라면, 무슨 까닭인지 제가 말씀드릴게요.

If not, let me tell you why.

 

예수님은 여러분의 이름조차 모르고 계시기 때문이예요.

It is because Jesus doesn't even know you exist.

 

작금의 우리네 교회에서는 1분짜라 영접기도를 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자 성령께서 즉시, 자동적으로 들어오신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Church today teaches people that the Holy Spirit will come to you as soon as you recite the minute long acceptance prayer.

 

그래서 예수님이 내주하시고 동행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죠.

They tell you that Jesus will come into your life and live with you forever.

 

그렇다면 예수님과 연합하여 한몸이 되었다는 뜻이 아닙니까?

That means you are one with Jesus, right?

 

그렇다면 원하는대로 응답이 내려와야할 것이 아니예요?

Then you should receive everything you ask for, no?

 

그러나 기도가 응답이 없고, 무능하고 무기력한 믿음으로 살고 잇다면, 어떻게 하나님과 하나가 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If you don't receive anything you ask and live a powerless life, how can you confidently say that you are one with God?

 

무능하고 무기력한 믿음의 소유자라면, 예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이라는 증거일 뿐이죠.

It just proves that you have nothing to do with Jesus, if your faith is powerless and energyless.

 

여러분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들어오셔서, 통치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졌다면, 이렇게 고단하고 팍팍하게 살 수 없는 노릇이 아닙니까?

You can't live an unfortunate life, if the Holy Spirit came down and his will was done within you. Isn't that right?

 

하나님의 나라는 말이 아니라 능력에 있다는 말씀을 곱씹어보세요.

Meditate on the phrase, "For the kingdom of God is not a matter of talk but of power."

 

그러므로 여러분이 현재 무능하고 무기력한 믿음의 상태는 지금까지 해온 신앙의 성적표입니다.

So, no matter how much you want to deny, the state of your life is the state of your faith.

 

그러므로 앞으로도 지금처럼, 지금과 같은 신앙행위를 반복한다면 앞으로도 건조하고 냉랭한 영혼으로 고단하고 팍팍하게 살다가 지옥불에 던져질 것입니다.

So if you continue on with your old lifesytle, you will continue to live a dry, empty life that leads you to Hell.

 

여러분이 다니는 교회의 담임목사의 말을 성경에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우위에 두고, 예수님의 명령을 멸시하고 경멸한 대가를 혹독하게 치를 것이기 때문입니다.

Trusting your pastor's sermons over Jesus' words will take a toll on you sooner or later.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at's it for today.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