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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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Why Don't I Get My Prayers Answered?|
등록일 2019년 03월 11일 16시 15분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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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This is Pastor Shin from Christian Spirituality Academy.

 

오늘은 '열심히 기도하는데 왜 응답이 없을까?'라는 주제로 함께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I would like to talk to you about why your prayers don't get answered.

 

아시다시피, 저는 성령이 내주하는 기도훈련의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As you know, my job is to train people to pray properly, so that the Holy Spirit would live within them.

 

성령이 내주한다는 뜻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들어오신다는 의미이죠.

His indwelling means that God comes into your life.

 

그렇다면 소원이 이뤄지고 문제가 해결되며 귀신이 쫓겨나가며 고질병이 낫는 등의 기도응답이 이뤄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That also means you will have your wishes granted, demons driven out of your life, illnesses cured, and so on. Your prayers would be all answered.

 

그래서 저는 세상에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는 사람들만 영성학교의 문을 두드리라는 내용의 글을 다음카페에 공지하고 있습니다.

And that's why I let people know in prior that I only take people with irresolvable problems in their lives as students of the academy.

 

이렇게 말하는 교회는 세상 어느 곳에도 없겠죠.

I think CSA may be the only church that says something like this.

 

그렇다면 영성학교에 와서 기도하는 사람들은 죄다 기적이 일어나고 귀신이 쫓겨나가고 고질병이 나으며 삶의 문제가 해결되었는가요?

So, did the people who came to CSA have their problems solved and experienced miracles?

 

솔직히 말해서 그런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The answer is yes and no. Some people have, and some haven't.

 

제 머리가 아픈 이유이기도 하죠.

This gives me headaches.

 

예수님은 믿고 기도하는 것마다 응답이 내려올 것을 약속하지 않으셨습니까?

Jesus had promised that anything you ask will be answered if you have faith.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다면 기적이 일어날 것을 말씀하셨죠.

If you have faith as small as a mustard seed, you will see miracles, he said.

 

그런데, 왜 자신에게는 이런 기적이 일어나지 않을까 한번 생각해보세요.

Think about why these miracles don't happen to you.

 

제가 충주에 영성학교를 열고 기도훈련 사역을 시작한지 벌써 2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It has been over 2 years since I have opened CSA in ChoongJoo, training people how to pray.

 

그 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귀신들이 쫓겨나가고, 고질병이 나으며, 성령이 임재하는 증거가 보여 졸업한 사람들도 100명이 훨씬 넘었죠.

Thanks to God's grace, many evil spirits were expelled, sicknesses were healed, and there were over 100 people that graduated from CSA's program after showing the Holy Spirit is with them.

 

그래서 날이 갈수록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주말이나 주일에는 더 이상 앉을 자리가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It's been getting busier, and now, it's hard to find seats on Sunday services.

 

그러나 모든 사람들에게 이런 은혜가 임하는 것은 아닙니다.

But he doesn't reign in everybody at CSA.

 

어떤 사람들은 기도를 열심히 하고 있지만 여전히 자신의 문제가 온전하게 해결되지 않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Some people still don't have their problems and issues resolved, even though they are praying diligently.

 

물론 처음보다 확연하게 좋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Of course, their lives have gotten better than before.

 

그러나 저는 그런 정도로 만족해하지 않아요.

But I am not satisfied.

 

영성학교에서 기도훈련을 하는 사람들은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온전한 상태로 회복하고 돌아와야하며 셩령과 동행하는 증거나 변화, 능력이 나타나야합니다.

People at CSA must have their issues resolved and have their health restored, and they also should have proofs of the Holy Spirit's presence within them through changes or abilities gained in their lives.

 

그래서 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And this is where my concern grows.

 

기도가 지지부진해지는 사람들의 문제를 알아야 처방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I need to find out and know the reason why those people don't have much changes, although they pray hard.

 

물론 기도가 더디 나가는 사람들의 문제는 개인별로 편차가 있습니다.

I know the result may vary individually.

 

그러나 오늘은 그 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문제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But I would like to talk to you about the biggest problem regarding the prayer training.

 

제가 요구하는 기도는 혹독하게 하나님을 부르는 습관을 들이는 것입니다.

The prayer I require people to do is to call out to God, as desperately and acutely as possible.

 

그래서 아침과 밤에 한시간 이상씩 깊은 기도를 해야하고, 낮에도 틈만 나면 하나님을 불러야합니다.

I require people to pray an hour in the morning, an hour at night, and call out to God whenever you have time during the day.

 

말하자면 하루종일 쉬지 않고 전심으로 하나님을 부르는 습관을 들여야하는 것이죠.

You need to call him 24/ 7, so to speak.

 

그래서 영성학교에서는 전심으로 쉬지 않고 기도하는 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So people are trained to learn to pray day and night, non-stop, here at CSA.

 

또 하나는, 죄와 싸우는 훈련이예요.

Another one is to train yourself to fight against sins.

 

죄란, 하나님이 싫어하는 말과 행동, 생각과 성품을 총 망라하는 단어입니다.

Sin is anything and everything God despises, including words, actions, thoughts, and characters.

 

그러므로 자신의 죄를 인지하고 죄와 싸우는 것은 실로 어렵죠.

It is really hard to acknowledge your sins and fight against them.

 

그래서 영성학교의 코치들은 죄를 깨닫고 싸우는 훈련을 구체적으로 시키고 있습니다.

So coaches at CSA help people to indicate the sins they unconsciously commit and fight them.

 

그러나 사람들이 가장 자각하지 못하는 죄가 있어요.

There is one big sin that people don't even realize.

 

바로 감사하지 못하는 죄입니다.

It is the sin of not being thankful.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편 50: 23 말씀입니다.

Psalms 50: 23 says, "Those who sacrifice thank offerings honor me, and to the blameless I will show my salvation."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 전서 5: 18 말씀이예요.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 for this is God’s will for you in Christ Jesus," says 1 Thessalonians 5: 18.

 

성경에는 이와 같이 모든 일에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The Bible says it is God's will and command for us to be thankful at all times.

 

그래서 감사를 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멸시하고 경멸하는 자들이죠.

People who are not thankful, therefore, are the ones that despises God's will.

 

예수님의 표현에 따르자면 '불법하고 불의한' 자들이 되는 셈입니다.

"Unlawful and unjust" is how Jesus described them.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감사하라는 명령에 대해 시큰둥하죠.

But too many people are nonchalant when it comes to giving thanks.

 

감사할 일이 있으면 당연히 감사하겠지만, 하는 일마다 실패하고 상황은 더욱 더 악화되고 있는데 어떻게 감사할 수 있느냐고, 볼멘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People usually say it is easy to be thankful when there are things to be thankful, but it is impossible to thank God when only bad things are happening to them.

 

그러나 성경은 이유에 상관없이 모든 일에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이라고, 하나님의 뜻이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있죠.

But the Bible firmly states that God commands us to be thankful no matter what.

 

그러므로 이유가 무엇이던지 간에, 여러분이 감사를 하지 않고, 불평과 원망, 짜증과 분노, 실망과 자조섞인 한탄만 늘어놓고 있다면 여러분은 죄를 짓고 있는 셈입니다.

So whatever the reason is, you are sinning if you are not thankful, if you keep on complaining out of dissatisfaction.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 12: 1 말씀이죠.

"Therefore, I urge you, brothers and sisters, in view of God’s mercy, to offer your bodies as a living sacrifice, holy and pleasing to Godthis is your true and proper worship." from Romans 12: 1.

 

, 이같이 말씀하심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주일이면 성경책을 옆에 끼고 교회 예배의식에 참석하고 있을 것입니다.

Despite what the Bible says, many people focus on attending church with the holy book by their sides.

 

그리고 예배를 잘드리고 있는 자녀라고 믿고 있을 것이죠.

And they believe they are the beloved children of God.

 

그러나 제가 말씀드린 로마서 12: 1 구절에서 예배라고 번역한 헬라어는 '라트레이야'라는 단어로써 원래의 뜻은 제사라는 뜻입니다.

The word I would like to emphasize from Romans 12: 1 is 'worship.' In Greek, the word is 'latreia,' and it originally means sacrificial ceremony.

 

그러므로 여러분이 살아있는 거룩한 제물이 되어서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제사의 삶을 살아야한다는 뜻이죠.

That means you need to become the live sacrificial lamb and live your life as if it is the offering worship for God.

 

위에서 말씀드린 다윗의 시편에서도 '제사'라는 단어를 동원하고 있는데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자녀라고 콕 찝어서 말하고 있죠.

In the verse of Psalms I mentioned, it uses the same word. And it says the people he rejoices are the ones sacrifice thank offerings because they are the ones that honor him.

 

그런데 여러분은 교회 예배 의식은 잊지 않고 참석하지만, 감사의 제사, 감사의 예배를 드릴 생각조차 없이 불평과 원망만을 늘어놓고 있다면, 이 얼마나 가증스런 일입니까?

But many people don't forget to attend the services on Sundays, but they are busy complaining about their lives instead of thanking God. Isn't this despicable?

 

영성학교에서 기도훈련을 하는 사람중에서 기도의 진도가 나가지 않은 주뒨 이유가 바로 감사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People who have not had any great changes at CSA are the ones that do not thank God.

 

그래서 조급함과 의심, 불평과 불만, 원망과 짜증으로 인해서 마음이 늘 건조하고 냉랭합니다.

You feel dry and empty due to impatience, doubt, discontentment, resenment, and irritation.

 

이는 마음에 기쁨과 감사가 없는 명확한 증거이죠.

This is the proof that you don't have joy or thankfulness in your heart.

 

이렇게 하나님이 싫어하는 죄를 짓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죄와 피터지게 싸울 생각도 없이 불평과 원망의 생각을 받아들여서 죄를 켜켜이 쌓아두고 있죠.

Basically, you are collecting a series of sins, but there is no desire to fight against them;

 

불평과 불만, 원망과 조급함의 생각들을 넣어주는 것은 귀신들입니다.

The ones put discontentment, resentment and impatience into your head are the evil spirits.

 

그런 사람들은 기도하면서 결국 귀신의 소리를 듣고 있는 셈이죠.

So people who let those negative feelings in, they are listening to what the demons say as they pray.

 

그러니 어떻게 이런 사람에게 하나님이 응답해 주시겠습니까?

How can God answer to their prayers?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하박국 3: 17-18 말씀이죠.

Habakkuk 3: 17-18 says, "Though the fig tree does not bud and there are no grapes on the vines, though the olive crop fails and the fields produce no food, though there are no sheep in the pen and no cattle in the stalls, yet I will rejoice in the LORD, I will be joyful in God my Savior."

 

하박국 선지자의 기도가 바로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기도입니다.

Prophet Habakkuk's prayer is the one giving thanks to God.

 

여러분이 불행하고 고통스런 빌미를 제공한 것이 누구이던간에, 아니면 어떤 사건이였던지 간에, 아니면 부모나 배우자를 잘못만난 환경 탓이던지 간에,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100% 해결을 약속하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것이 불신앙의 죄를 쌓고 있는 것입니다.

No matter who or what is giving you a hard time in your lives, whether it may be an incident, your parents, your spouse, or the environment you grew up, you are committing sin against God because you are not having faith in him, believing he will save you.

 

그러므로 기도를 열심히 하기 전에, 감사를 못하게 하는 귀신들의 소리와 피터지게 싸워야합니다.

Therefore, you must fight against the evil spirits that stops you from thanking God, before you actually start praying.

 

귀신들의 소리를 더 이상 들으시면 안됩니다.

Don't listen to the word evil spirits put in your head.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이 건조하고 냉랭한 상태가 사라지고, 기쁘고 평안한 상태가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의 응답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You will see answers to your prayers when you become joyful and thankful, as you drift apart from all the negativity.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at's all for today. Thank you.